스포츠

KIA 떠나는 아데를린, 올 시즌 KBO 복귀 불가… 5년 보류권은 아니다

View 12 2026. 6. 13. 14:35
반응형

KIA, 아데를린과의 계약 연장 불발

KIA 타이거즈가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와의 계약 연장에 실패했습니다. 아데를린은 6주 단기 계약 종료 후 팀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KBO 규정에 따라 올 시즌 내 다른 구단과의 계약은 불가능합니다.

 

 

 

 

아데를린의 활약상과 팀 기여도

아데를린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KBO 역대 22번째 데뷔 타석 홈런을 기록하는 등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득점권 타율 0.355를 기록하며 해결사 역할을 수행했으며, 그의 합류 후 팀 승률은 0.576으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KIA의 권리 및 카스트로 복귀 전망

KIA는 아데를린에 대한 계약 연장 의사를 밝혔기에 올 시즌 잔여 기간 동안 그의 국내 타구단 입단을 막을 권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한편,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한 카스트로의 복귀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핵심 요약

KIA 타이거즈의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납니다. KIA는 올 시즌 내 아데를린의 국내 타구단 이적을 막을 권리를 보유하지만, 이는 5년 보류권과는 다릅니다. 카스트로의 복귀도 임박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