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가 인상 논란의 시작더본코리아가 가맹점 필수 품목의 납품 단가를 대폭 인상하겠다고 나서면서 가맹점주들 사이에서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더본코리아는 빽보이피자 가맹점주를 지원하겠다며 300억원 규모의 지원책을 내놓았지만, 약 4개월 만에 납품 단가 인상 계획을 발표하여 가맹점주들의 실망감을 자아냈습니다. 구체적인 납품가 인상 내역더본코리아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빽보이피자의 빽쿡 뉴 볼도우(250g)는 61.6% 인상된 5만 2624원에, 빽쿡 뉴피자소스는 29.7% 인상된 5만 4780원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기존 빽쿡 볼도우(250g)는 3만 2560원이었습니다. 이러한 인상률은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소비자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