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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2

마크 저커버그, '동네 빌런' 등극? 팰로앨토 이웃들의 불편 호소와 논란

저커버그, 팰로앨토 이웃들의 삶을 바꾸다페이스북 창시자이자 메타플랫폼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거주지역에서 이웃들에게 불편을 끼치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1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팰로앨토의 부유층 거주지역인 크레센트파크 주민들의 삶은 14년 전 저커버그가 이사를 온 뒤 크게 바뀌었습니다. 저커버그는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 이외에도 근처의 주택들을 사들이기 시작했고, 이 지역을 자신의 '왕국'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저커버그의 '왕국' 건설, 그 이면의 그림자높은 담으로 둘러싸인 정원에는 2m 높이로 제작된 저커버그의 부인 프리실라 챈의 동상도 세워졌습니다. 이와 함께 주택 한 곳은 저커버그의 자녀 등을 위한 사립학교로 만들었습니다. 이 지역에서 사립학..

이슈 2025.08.12

한혜진, 홍천 별장 3년차 솔직 리뷰: '잘못 지었어' 한탄 속 숨겨진 진심

홍천 별장 3년, 한혜진의 솔직한 고백모델 한혜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천 별장 생활 3년 차의 솔직한 리뷰를 공개했습니다. 7일 공개된 영상에서 한혜진은 텃밭 가꾸는 모습과 함께 별장의 문제점들을 가감 없이 드러냈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별장에서 생활하며 느낀 점들을 공유하며, 주택 생활에 대한 솔직한 생각들을 풀어냈습니다. 주택 건축, 6개월 설계와 수십 번의 수정에도 남은 아쉬움한혜진은 “집을 처음 지어본데다가 아파트 생활을 계속해서 주택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었다. 6개월 이상 설계를 하고 수정을 몇 십번 했는데도 막상 살아보면 얘기가 다르더라”라며 주택 건축의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꼼꼼한 설계와 수정 과정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생활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점들이 발생했음을..

연예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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