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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 2

트럼프, 한미 무역 협상 '투자액 롤러코스터'… 묻고 더블로 갈 뻔?

트럼프의 소셜 미디어, 협상 성사 알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국이 제안을 갖고 왔다. 오후에 대표단과 만나볼 것”이라는 메시지를 올린 것은 워싱턴 시각으로 오후 3시 52분이었다. 한미는 당초 오전 ‘2+2(재무·통상) 협의’를 갖고 최종 담판을 짓기로 돼 있었는데, 하루 전 트럼프와의 면담이 전격 성사된 것이다. 전격적인 백악관 협상 과정구윤철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우리 협상단이 탑승한 차량은 오후 4시 30분쯤 백악관에 들어갔고, 대기 시간을 거쳐 약 40분 동안 트럼프와 협상을 했다고 한다. 트럼프는 대표단이 백악관을 빠져나온 직후인 오후 6시 16분쯤 소셜미디어에서 협상 타결 소식을 알렸다. 구 부총리는 “이렇게 전격적으로 이뤄질 줄 알 수 없었다. (게시물을 보고..

이슈 2025.07.31

미국 도착한 경제부총리, 막바지 무역 협상 돌입! '최종안' 요구에 숨겨진 의미는?

미국, '최종 협상안' 요구하며 압박 수위 높여상호 관세 부과를 앞두고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미국에 도착하여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무역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미국은 우리 대표단에게 '최선의 최종 협상안'을 요구하며, 협상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재계 인사들도 측면 지원에 나서며, 막바지 협상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번 협상의 핵심은 양국 간의 경제 협력 방안을 어떻게 조율하고, 상호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경제부총리, 미국 도착 후 적극적인 협상 의지 밝혀 미 상무부 장관, 트럼프 대통령 설득 위한 '최종 제안' 강조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 관세를 예정대로 부과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협상에 대한 긴장감을 더욱 고..

이슈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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