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비극, 인천 아파트에서 발생인천 서구 왕길동의 한 아파트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40대 남성 A 씨가 자신의 어머니인 60대 여성 B 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범행 발생 약 2주 만에 병원에서 A 씨가 검거되면서 일단락되었습니다. 국과수 부검 소견, 범행 정황 뒷받침인천 서부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A 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소견 결과, B 씨가 흉기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경찰은 이러한 부검 결과와 여러 정황을 종합하여 A 씨의 범행이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자해 후 병원 치료, 퇴원 즉시 체포지체장애인인 A 씨는 범행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손과 목 부위에 상처를 입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