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의 공식 사과문 발표김희연 아나운서가 최근 자신의 리포팅과 인터뷰로 인해 불쾌감을 느낀 야구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당일 방송을 되돌아보며 부족했던 점을 깊이 반성하고 후회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일로 상처받았을 SSG 랜더스 팬들과 구단 관계자, 그리고 에레디아 선수에게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앞으로 더욱 성숙한 방송인이 되겠다는 다짐을 강조했습니다. 인종차별 및 비하 논란의 전말이번 논란은 SSG 랜더스의 외국인 선수 에레디아를 향한 인종차별 및 비하 의혹으로 불거졌습니다. 지난 경기 중계 오프닝에서 김희연 아나운서는 쿠바 출신 에레디아 선수의 노래를 어눌한 발음으로 따라 부르며 희화화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팬들은 이를 고의적인 희화화로 보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