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한 상황, 희망의 손길호흡곤란 증세로 위독한 생후 5개월 아기가 경찰의 도움으로 생명을 구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1일 ‘대한민국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는 ‘호흡곤란이 온 아기가 타고 있어요! 병원으로 긴급 후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습니다. 이 감동적인 이야기는 우리 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헌신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긴박했던 구조 작전의 시작지난 29일 오전 9시 54분쯤 “부천 세종병원에서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신생아를 후송할 예정인데 순찰차 1대 지원을 요청한다”는 사설 구급대원의 신고가 112에 접수되었습니다. 당시 생후 5개월 된 A양은 폐동맥 질환으로 산소포화도가 급격히 떨어질 정도로 생명이 위중한 상태였습니다. 서울대병원까지 차량 정체 등으로 약 1시간 20분이 걸리는 상황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