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정, '유미의 세포들3' 종영…'성덕'으로 행복했던 순간들배우 조혜정이 인기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성덕'으로서의 행복을 전했습니다. 조혜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유미의 세포들'과의 작별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녀는 '성덕은 정말 행복했다'는 말로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일상에 찾아온 새로운 인물들과의 관계를 통해 웃음과 감동, 사랑을 그려낸 작품으로, 지난 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백나희 역으로 빛난 조혜정, 4년 만의 성공적인 복귀이번 작품에서 조혜정은 유미의 보조작가 백나희 역을 맡아 특유의 밝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