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년 차 신소율, '퍼스트레이디'로 새로운 도전배우 신소율이 MBN 드라마 '퍼스트레이디'에 출연하며, 결혼 7년 차에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합니다. 신소율은 2019년 배우 김지철과 결혼하여 많은 팬들의 축복을 받았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 당선인의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충격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정치권의 음모와 가족의 비밀을 다루는 스릴러 드라마입니다. 신소율은 극 중 사건을 파헤치는 기자 '손민주' 역을 맡아, 날카로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대통령 당선인 부부의 숨 막히는 갈등, 그리고 기자 손민주'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 취임까지 남은 67일 동안 벌어지는 대통령 당선인 부부의 갈등을 긴장감 넘치게 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