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폭행 사건과 재수사 착수지난해 10월 20일,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식당에 있던 故 김창민 감독이 남성 두 명에게 일방적으로 폭행당해 뇌사 판정을 받고 세상을 떠난 사건이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재조명되었습니다. 초기 경찰 수사의 부실 논란이 커지면서, 검찰은 전담 수사팀을 꾸려 재수사에 나섰습니다. 유족이 확보한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가해자 2명은 상해치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되었습니다. 검찰은 과학 수사 기법과 의학적 전문성을 반영하여 신속하고 엄정하게 보완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족의 절규, 초동 수사 및 법원의 영장 기각에 대한 의문유족들은 초동 수사를 담당했던 경찰과 영장을 기각했던 법원에 깊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가해자들은 현재 불구속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