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양딸 '한지혜'와 함께 달리는 특별한 이야기배우 진태현이 자신의 SNS를 통해 입양한 딸, '한지혜'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진태현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딸 한지혜 양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대관령과 제주도를 오가며 여행을 즐기는 부부에게, 경기도청 마라톤 선수로 훈련하는 한지혜 양과의 만남은 소중한 보너스와 같습니다. 진태현은 한지혜 양의 성장과 마라톤 선수로서의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앞으로 함께할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진태현, '좋은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따뜻한 마음진태현은 한지혜 양에 대해 '저희를 만나 좋은 어른으로 성장하려고 조금씩 노력하는 모습도 감사하고 달리기 실력 또한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