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당대표 2

안철수, 김문수 향해 '대통령직 헌납' 비판… 국민의힘 혁신안 발표

안철수, 당 혁신안 발표…김문수 겨냥국민의힘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의원이 인적 쇄신의 일환으로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겨냥해 “단일화 번복으로 당내 극심한 분열과 혼란을 초래하고 이재명에게 대통령직을 헌납한 김 후보는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혁신을 위한 2대 원칙 발표 김문수 전 후보 거취 언급 배경김 전 후보의 이름을 언급한 이유에 대해 안 의원은 “대선에서 후보로 나와서 패배하신 분이기에 언급하지 않는 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했다”며 “사퇴를 포함해 본인이 거취를 결정하면 당원과 국민들이 거기에 따라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와 혁신 의지그는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헌법재판소에서 만장일치로 판결된, 반헌법적·반민주적..

이슈 2025.07.28

민주당 당대표 후보, 李대통령에게 쓴소리? 엇갈린 속마음: 공개 vs 비공개

엇갈린 입장: 李대통령에게 쓴소리, 가능할까?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에 나선 정청래·박찬대 의원은 ‘당대표가 되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쓴소리를 할 수 있는가’란 질문에 미묘한 입장 차이를 보였다. 박 의원은 16일 ‘SBS 뉴스브리핑’에서 주관하는 ‘당대표 후보자 방송 토론회’에서 “지난 5년 동안 이재명 대통령과 무수한 위험을 극복하고 이재명 정부를 세웠다. 말을 하지 않아도 서로가 원하는 것을 알 수 있고, 서로의 마음을 깊게 이해한다”며 입을 뗐다. 그러면서 “그래서 저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꼭 필요한 쓴소리가 있다면 과감히 말씀드릴 수 있다”면서 “다만 공개적으로 말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대, 쓴소리의 필요성 강조박 의원은 16일 ‘SBS 뉴스브리핑’에서 주관하는 ‘당대표 후보자 방송 ..

이슈 2025.07.1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