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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유연대 2

복날, 손님 '뚝'… 개식용종식법에 사라지는 보신탕, 살아남을 방법은?

개식용종식법, 복날 풍경을 바꾸다지난해 '개식용종식법' 제정 이후, 복날 풍경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한때는 1시간 넘게 기다려야 했던 보신탕 가게들이 손님 '뚝' 끊긴 채, 문을 닫거나 메뉴를 변경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애매한 메뉴, 위축된 영업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내 개고기 골목은 한산한 모습입니다. 대부분의 보신탕 가게들이 문을 닫았고, 일부 식당만 '전골', '수육' 등 애매한 명칭으로 영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른바 '개식용종식법'이 지난해 제정된 가운데 보신탕 가게들은 대목인 복날을 앞두고 위축된 분위기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37년 전통 보신탕집의 고뇌37년간 보신탕 가게를 운영해온 배현동 씨의 가게에도 손님이 뚝 끊겼습니다. 그는 '개고기에 대한 인식이 워낙 좋지 않아..

이슈 2025.07.19

잔혹한 고양이 학대 사건: 20대 남성, 라바콘에 가두고 짓밟아… 분노와 충격

끔찍한 사건의 전말: 길고양이, 라바콘에 갇히다길고양이를 잔혹하게 학대하여 죽음에 이르게 한 2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A씨는 길고양이를 교통 통제용 라바콘 안에 가두고 끔찍한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동물 학대를 넘어선, 인간의 잔혹성을 여실히 드러내는 비극입니다. 사건은 인천 중구 신흥동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으며, 주변 CCTV에 그 끔찍한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CCTV에 포착된 끔찍한 학대 행위사건 발생일은 지난달 27일 오후 11시 57분으로, A씨는 길고양이를 라바콘 안에 가둔 후, 맨손으로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여러 차례 짓밟는 끔찍한 행위를 했습니다. CCTV 영상에는 A씨가 고양이가 갇힌 라바콘에 불을 지르는 모습까지 담겨 ..

이슈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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