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사건의 전말: 길고양이, 라바콘에 갇히다길고양이를 잔혹하게 학대하여 죽음에 이르게 한 2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A씨는 길고양이를 교통 통제용 라바콘 안에 가두고 끔찍한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동물 학대를 넘어선, 인간의 잔혹성을 여실히 드러내는 비극입니다. 사건은 인천 중구 신흥동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으며, 주변 CCTV에 그 끔찍한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CCTV에 포착된 끔찍한 학대 행위사건 발생일은 지난달 27일 오후 11시 57분으로, A씨는 길고양이를 라바콘 안에 가둔 후, 맨손으로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여러 차례 짓밟는 끔찍한 행위를 했습니다. CCTV 영상에는 A씨가 고양이가 갇힌 라바콘에 불을 지르는 모습까지 담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