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갑작스러운 감기로 선발 로테이션 변동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마운드에 변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주말 문동주가 타구에 팔을 맞고 4회에 강판되는 악재가 있었는데 에이스 코디 폰세마저 감기로 등판이 미뤄졌다. 한화는 19일 대전 두산전 선발투수로 라이언 와이스를 예고했다. 선발 로테이션 순서상 폰세가 나설 차례였는데 와이스가 앞당겨 나온다. 폰세의 감기 증세로 인한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선발 순서가 바뀌었다. 폰세의 건강 관리와 휴식, 그리고 감기큰 부상이 아니라 다행이다. 한화는 커리어 최초로 한 시즌 140이닝(145⅔이닝)을 넘기며 규정이닝을 채운 폰세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 이달 들어 두 번이나 주 2회, 4일 휴식 선발 등판을 피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폰세가 (커리어에서) 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