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에이스 문동주, 어깨 부상으로 수술대에한화 이글스의 젊은 에이스 문동주 선수가 우측 어깨 관절 와순 손상으로 수술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정밀 검진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으며, 현재 미국 조브클리닉의 판독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삼성전에서 1회 투구 중 이상을 느끼고 자진 강판한 문동주는 시속 154km 강속구 직후 통증을 호소했습니다. 투수에게 치명적인 어깨 관절 와순 부상은 수술 후 2년 내 복귀 성공률이 60~70%에 불과하며 구속 저하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선수 경력에 큰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철저한 관리에도 불구하고...구단 관리 체계 의문 제기한화 구단은 그동안 문동주 선수를 '애지중지'하며 철저한 이닝 제한과 휴식을 부여해왔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