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배우의 특별한 만남, 그리고 결혼 발표배우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오는 5월 25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두 사람은 1986년생 동갑내기로, 오랜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스포츠서울과의 통화에서 결혼 소식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오동민과 노수산나는 영화 '아워 바디'에서 처음 만나 연기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이제는 인생의 동반자가 되어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두 사람의 아름다운 결혼 소식에 많은 팬들과 동료 배우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영화 '아워 바디'에서 시작된 아름다운 인연오동민과 노수산나의 만남은 2019년 개봉한 영화 '아워 바디'에서 시작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