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9년 만의 반가운 근황 공개방송인 예정화가 9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최근 tvN '아이 엠 복서'를 통해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선 예정화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변함없는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하얀색 민소매 크롭톱과 연청 스키니진을 매치한 그녀의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은 늘씬한 몸매와 독보적인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변함없는 비주얼과 탄탄한 몸매 '감탄'공개된 영상 속 예정화는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습니다. 활동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변함없는 비주얼과 탄탄한 몸매는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17살 연상 배우 마동석과 법적 부부가 된 후, 2024년 결혼식을 올린 예정화는 앞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