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배우로 새 도전 시작그룹 세븐틴의 멤버 승관이 드라마 '수목금'(가제)을 통해 정식 배우 데뷔를 확정했습니다. 최근 대본 리딩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승관이 과거부터 꾸준히 보여온 연기에 대한 열망을 실현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수목금'은 일주일 중 수, 목, 금요일에만 문을 여는 특별한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셰프인 남자와 그곳과 깊은 인연을 가진 여자의 로맨스를 그립니다. 화려한 제작진과 함께 완성도 높은 작품 예고이번 드라마 '수목금'은 탄탄한 제작진 라인업으로 벌써부터 높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SBS '스토브리그'와 넷플릭스 '경성크리처'를 연출한 정동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JTBC '부부의 세계'를 집필한 주현 작가가 극본을 맡아 완성도 높은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