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신예 투수 양수호 지명 배경한화 이글스가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FA 투수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신예 투수 양수호를 지명했습니다. 최고 시속 153km의 강속구를 던지는 양수호는 미래 불펜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손혁 한화 단장은 "2년 전부터 눈여겨봐 온 강속구 투수"라며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보상선수로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체격 등 보완점을 개선하면 김서현, 정우주와 함께 젊은 구위형 투수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IA 출신 선수들의 성공적인 한화 이적 사례한화는 과거 KIA 출신 선수들을 영입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거둔 경험이 있습니다. 외야수 강동우는 KIA에서 트레이드된 후 한화의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하며 화려하게 재기했습니다. 또한, 외야수 김경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