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새로운 보좌진과 함께대통령 배우자 김혜경 여사의 활동을 보좌하는 대통령실 제2부속실에 윤기천 전 성남시 분당구청장이 내정되었습니다. 윤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으로, 과거 성남시장 비서실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이번 인사는 김혜경 여사의 활동을 더욱 원활하게 지원하고, 소통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윤기천, 이재명 대통령의 곁을 지켜온 인물윤기천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으로 재직할 당시 시장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어, 대통령의 측근으로 오랜 기간 함께 해왔습니다. 2011년에는 성남시장 비서실장으로, 이후 수정구청장, 분당구청장, 성남FC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최근까지는 경기신용보증재단 감사를 지냈습니다. 대통령의 신뢰를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