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아들 다을과 재회 후 발리 학교 입학… 새로운 시작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아들 다을이를 발리에 데려온 후 현지 학교에 입학시키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윤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아들 다을이의 학교 입학 소식을 알리며, 1년 반 만에 재회한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소다 남매'로 불리는 소을 양과 다을 군의 등교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혼 소송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1년 반 만의 재회… 이윤진, 다을이와 함께하는 발리에서의 일상 공개이윤진은 지난 4월, 1년 반 만에 다을이와 재회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