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신도 관리 앱 'S라인' 운영 진술 확보검경 합수본은 신천지 내부에서 전체 신도를 관리하는 자체 앱 'S라인'이 운영되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이 앱은 예배 출결 관리 및 공지사항 전파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으며, 과거에는 계산기 앱으로 위장하기도 했습니다. 'S라인' 앱을 통해 신천지 이만희 교주의 지시와 메시지가 전달되고 신도 간 소통도 가능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 당시에는 텔레그램 대신 'S라인'을 통해 소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라인' 앱, 개인정보 수집 및 감시 논란신천지 신도들은 'S라인' 앱 이용 시 이름, 나이, 주소 등 개인 정보를 입력해야 했습니다. 이는 명확한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신도들을 감시한다는 점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