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허리, 꿈을 넘어선 집념극단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한 여성의 이야기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출신 알레이라 아벤다노(33)는 17년간의 노력 끝에 허리를 무려 18인치까지 줄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녀는 샤워할 때를 제외하고 하루 23시간 동안 코르셋을 착용하며, 세계에서 가장 잘록한 허리를 갖기 위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숨 막히는 아름다움, 그 이면의 고통아벤다노는 개미 허리를 만들기 위해 갈비뼈 제거 수술을 감행했고, 지금까지 몸매 관리에 약 100만 달러(약 14억 원) 이상을 투자했습니다. 또한 가슴, 코, 엉덩이 등 다양한 부위에 성형수술을 받으며, 아름다움을 향한 그녀의 끊임없는 노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녀의 목표는 기네스북 기록을 넘어선,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