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엽, 5월 이후 타율 0.187... 위기의 롯데, 돌파구는?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주전 선수들의 부진에 깊은 고심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5월 이후 타율 0.187에 그치며 슬럼프에 빠진 나승엽과, 타격 부진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전민재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김태형 감독은 나승엽의 부진이 팀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판단, 엔트리 조정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 팬들의 기대 속에 시즌을 시작했지만, 주축 선수들의 부진이 길어지면서 팀 분위기 쇄신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과연 김태형 감독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나갈까요? 전민재, 부상 복귀 후에도 슬럼프… 김태형 감독의 고민시즌 초 4할 타율을 기록하며 롯데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던 전민재 역시, 부상 복귀 이후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