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최유빈의 아침 식사에 '결혼' 상상하다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차려준 아침 식사를 맛보고 결혼을 상상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최유빈이 정성껏 만든 아침을 먹던 윤후는 '결혼하면 계속 해주시나'라고 물었고, 최유빈은 당황하면서도 '그렇지 않을까'라고 답해 풋풋한 설렘을 자아냈습니다. 아버지들의 놀라움과 윤후의 진심이 장면을 지켜본 아버지들은 '프러포즈냐', '너무 빠르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윤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매일 아침 이 음식을 먹으면 얼마나 행복할까'라며 결혼을 상상하게 된 이유를 밝혔습니다. 최유빈 역시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했지만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습니다. 풋풋한 만남,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