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전한길, '이재명 대통령' 향한 맹비난미국으로 갑작스럽게 출국했던 유튜버 전한길 씨가 경찰 조사에 응하기 위해 귀국했습니다. 귀국 직후, 그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베네수엘라 마두로와 10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등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이 대통령의 싱가포르 내 1조 원 이상 은닉 의혹'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는 와중에 나온 발언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충격적인 막말과 허위 주장, 그리고 영화 제작까지전 씨는 과거 유튜브 방송에서 '이 대통령을 남산에 묶어두고 밥을 줘야 한다'는 등 입에 담기 힘든 막말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또한, 그는 '도주 우려가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귀국을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