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최진실 떠올리게 하는 최준희의 53kg 시절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과거 53kg 시절의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 속 최준희는 검은색 긴 생머리에 통통한 볼살로 돌아가신 어머니 고 최진실을 쏙 빼닮은 외모를 자랑했습니다. 특히 눈매와 하관이 모친과 똑 닮아 '故 최진실의 미니어처'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준희는 해당 사진을 '작년 1월 첫 웨딩 촬영 때'라고 설명하며 당시 53kg으로 '뽀동뽀동'했던 자신의 모습을 회상했습니다. 결혼 앞둔 최준희,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최준희는 오는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지난 2월, 그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