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옥스퍼드 문턱에서 좌절하다: 그리고 이어진 희망SBS '영재발굴단' 출신 백강현 군이 옥스퍼드 대학교 컴퓨터 과학과 지원에서 아쉽게 불합격했습니다. 13세의 어린 나이에 옥스퍼드라는 높은 벽에 도전한 백강현 군의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성원해 주셨지만, 저는 아쉽게도 오퍼를 받지 못했다”며 불합격 소식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실망도 잠시, 백강현 군은 “너무 속상해서 주저앉아 눈물도 흘렸다. 하지만 훌훌 털고 일어나겠다. 의미 있는 도전이었고 많은 것을 배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의 용기와 긍정적인 태도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1%의 영재, 옥스퍼드에 도전하다: 그 과정과 노력백강현 군은 지난해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