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특사, 그 배경과 주요 인물이재명 정부의 첫 특별사면으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부부와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풀려났습니다. 정부는 제80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조 전 대표를 포함한 83만6687명에 대해 오는 15일 자로 특별사면을 단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면 유형별로는 일반형사범 1922명, 정치인 및 주요 공직자 27명, 경제인 16명, 노조원 175명 등입니다. 이번 특별사면에는 조 전 대표와 그의 아내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윤미향 전 의원, 최강욱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사면 대상에 포함된 주요 인물들의 면면특별사면 대상자에는 조국 전 대표 부부, 윤미향 전 의원, 최강욱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