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논의, 좁혀진 미래 의사 부족 규모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가 향후 부족한 의사 규모를 최소 2530명에서 최대 4800명으로 좁혔습니다. 공공의대와 의대 없는 지역 신설 등을 고려해 600명은 향후 의대 증원 과정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20일 열린 제4차 보정심 회의에서는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규모(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가 제출한 복수의 수요·공급 모형 및 시나리오를 존중해 총 12개 모형을 모두 검토한 결과 타당성 등을 고려해 6개 모형으로 좁혔습니다. 의사 부족 규모, 다양한 변수를 고려한 심층 분석6개 모형에 따른 2037년 의사인력 부족 규모는 최소 2530명, 최대 4800명입니다. 복지부 관계자는 “교육 환경과 같은 다른 변수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