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민,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FC서울 레전드 고광민이 인생 2막의 시작을 알렸다. FC투게더와의 만남 고광민은 2011년 K리그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FC서울에 입단한 뒤 공익근무요원 복무 기간을 제외하곤 10여 년을 이적 없이 뛰었다. 황금기를 함께한 고광민FC서울은 고광민과 함께 2012년과 2016년 해외 진출과 은퇴FC서울 유니폼을 입고 통산 246경기에 출전한 고광민은 2023년 2월 깜짝 이적을 택했다. 은퇴 후 새로운 도전긴 커리어를 쉼 없이 달려온 그는 제2의 인생을 위해 은퇴 발표 후 단 1일 만에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FC투게더 합류 이유성동구 소재 FC투게더와 동행을 택한 그는 "내가 가진 경험을 이제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사용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