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로세니어 감독과 107일 만에 결별 공식 발표첼시가 리암 로세니어 감독과의 동행을 마무리했습니다. 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세니어 감독과 그의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결별을 알렸습니다. 남은 시즌은 칼럼 맥팔레인 임시 감독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기존 코칭스태프가 지원합니다. 첼시는 유럽대항전 진출과 FA컵 성과를 목표로 시즌을 마무리하고, 장기적인 방향에 맞는 후임 감독 선임 작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로세니어 감독, 짧지만 굴곡 많았던 107일의 여정잉글랜드 국적의 로세니어 감독은 선수 시절 다양한 팀에서 활약했으며, 지도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첼시 부임 후 첫 경기였던 FA컵에서 5-1 대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출발했으나, 아스널과의 EFL컵 4강전 패배, PSG와의 챔피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