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발생한 사고: 광명-서울 고속도로 연장 공사 현장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광명-서울고속도로 연장 공사 현장에서 또다시 작업자 중상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미얀마 국적의 30대 근로자 A씨가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하면서 발생했습니다. A씨는 현재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A씨는 지하 18m 지점의 양수기 펌프 점검을 위해 내려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잇따른 사고 발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사고의 재발: 사과문 발표 엿새 만에 일어난 비극이번 사고는 포스코이앤씨 사장이 잇따른 산업재해 사망사고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전체 현장에 대한 무기한 작업 중지를 선언한 지 불과 엿새 만에 발생했습니다. 이는 현장 안전 관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