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구매 부담 확 낮춘다! 배터리 구독 서비스란?오는 10월부터 전기차 구매 시 차체만 소유하고 배터리는 빌려 쓰는 혁신적인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가 도입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제8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를 통해 이 안건을 의결했으며, 이는 일정 기간 규제를 유예하는 실증특례로 추진됩니다. 전기차 가격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배터리(최대 2000만원 상당)를 리스 형태로 이용함으로써, 소비자는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오닉5 기본형(4740만원)의 경우, 지역별 보조금과 배터리 구독을 활용하면 2000만원 안팎의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월 배터리 리스 비용은 추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10월 아이오닉5 2천대 한정…새로운 전기차 시대를 열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