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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 작업 2

183cm 폭설, 17명 사망…일본 열도 강타한 겨울 재앙

기록적인 폭설, 일본 열도를 뒤덮다최근 일본 북부와 서해안 지역에 3주째 폭설이 이어지며 기록적인 눈이 내렸습니다. 특히 아오모리현 아오모리시는 하루 동안 183cm가 넘는 눈이 쌓여 40년 만의 기록을 세웠으며, 이는 평년의 2.5배에 달하는 양입니다. 니가타현, 아키타현, 삿포로 등 다른 지역도 평년의 2~3배에 달하는 폭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안전 위협하는 폭설, 인명 피해 속출이어진 폭설로 인해 안타까운 인명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지난달 21일부터 현재까지 제설 작업 중 지붕에서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를 포함해 총 17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일본 정부는 이 사망자들의 정확한 사인과 폭설과의 연관성을 조사 중입니다. 심폐 정지로 인한 사망자도 5명 발생하여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질 수 있습..

이슈 2026.02.03

폭설 쏟아진다! 서울시, 출근길 대란 막기 위한 비상 대책 가동

폭설 예보, 출근길 대중교통 증회로 혼잡 최소화서울시는 1일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예상되는 폭설에 대비하여 2일 출근길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대중교통 운행을 증회합니다. 특히 지하철 2호선과 5~8호선은 오전 9시 30분까지 출근 집중배차 시간대를 유지하며 평소보다 20회 더 운행됩니다. 시내버스 역시 오전 9시 30분까지 최소 배차 간격을 유지하여 운행될 예정입니다. 이는 평소 오전 7시부터 9시까지인 집중배차 시간을 30분 연장한 조치입니다. 안전 최우선! 미끄럼 사고 예방 및 신속 제설 작업서울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지하철 역사 출입구와 버스정류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끄럼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버스 운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운행이 어려운 구간은 자치구..

이슈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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