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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유학 2

이진숙 낙마, 교육부 장관 후보 지명 철회… '인사권자 의견 수용'과 '이재명 정부 성공 기원'

낙마 배경: 표절 논문 의혹과 조기 유학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철회와 관련해 “인사권자의 의견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라고 밝혔다. 표절 논문 의혹과 두 딸의 조기 유학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이진숙 후보자는 충남대 교수 시절 집필한 논문들이 제자의 논문을 표절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과 두 딸의 미국 조기 유학과 관련한 비판에 휩싸였다. 대통령실의 임명 철회 발표 직전까지도 이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학계와 시민단체에서 이어졌다. 교육부의 입장: 최은옥 차관 중심 운영교육부는 새 장관이 임명될 때까지 이재명 정부의 첫 교육부 차관으로 임명된 최은옥 차관 중심으로 의정갈등 등 산적한 현안을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은 21일 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이슈 2025.07.21

이진숙 후보자, '억' 소리 나는 자녀 유학 학비 논란… 교육부 장관 자격 논란으로

고액 학비 지출 논란의 시작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두 딸의 초고가 미국 보딩스쿨(기숙형 사립학교) 진학으로 도마에 오른 가운데 미국 대학 학비로도 수억 원대 고액의 등록금을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평소 교육 격차 해소를 강조해온 이 후보자의 철학과는 배치되는 행보로, 국민 눈높이와 동떨어져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두 딸의 미국 대학 진학 및 학비 내역15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실 등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두 딸은 미국 버지니아주 소재 마데이라스쿨(보딩스쿨)을 졸업한 뒤 장녀는 2010년 카네기멜런대, 차녀는 2011년 라이스대로 진학했다. 장녀는 동대학에서, 차녀는 하버드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카네기멜런대 및 라이스대 학비 분석장녀 A씨가 졸업한 카네기멜런대는 ..

이슈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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