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새해 첫 해외여행지 1위는 한국새해 첫 연휴 기간, 중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 여행지는 놀랍게도 '한국'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과 일본 간의 관계가 다소 긴장된 상황 속에서, 한국행 항공편과 여행객 수가 일본을 훨씬 앞지르며, 한국이 매력적인 휴양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압도적인 한국행 항공편, 2019년 수준 회복중국 경제 매체 차이신과 홍콩 성도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항공 데이터 '항반관자'의 집계 결과, 양력설 연휴 기간인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중국 본토발 왕복 항공편 상위 목적지에서 한국이 1,012편으로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수준의 97.2%까지 회복한 놀라운 수치입니다. 태국은 862편으로 2위, 일본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