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수비의 핵심, 더 리흐트의 부상 현황과거 김민재와 바이에른 뮌헨에서 함께 뛰었던 '네덜란드판 김민재', 마티아스 더 리흐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후 심각한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허리 부상 이후 좀처럼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으며, 구단은 그의 재활 과정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복귀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더 리흐트는 189cm의 큰 키와 빠른 발, 뛰어난 수비력으로 일찍이 주목받았으며, 아약스, 유벤투스를 거쳐 바이에른 뮌헨에서도 활약했습니다. 하지만 잦은 부상이 그의 발목을 잡아왔습니다. 김민재와의 인연, 그리고 맨유에서의 도전더 리흐트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와 함께 중앙 수비 라인을 구축하며 '철벽'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