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원 씨, 10년 수감과 사면 건의박근혜 정부 국정농단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 씨가 구속된 지 벌써 10년이 다 되어갑니다. 지난 2016년 11월 구속된 이후, 그녀의 수감 기간은 꼬박 10년을 향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을 만난 정규재 대표가 최서원 씨의 사면을 건의하면서, 이 문제가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정규재 대표는 최서원 씨의 궁박한 처지를 언급하며 사면을 권유했고, 대통령은 이에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집니다. 하지만 사면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은 없었다고 합니다. 광복절 특별사면과 조심스러운 분위기광복절 특별사면은 언제나 민감한 사안입니다. 특히 최서원 씨의 사면은 예상 밖의 곳에서도 언급되며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어준 씨는 최서원 씨에게 우리가 너무 가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