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 뒤에 숨겨진 그림자: 우체국 직원의 몰락전직 미국 연방우정청(USPS) 직원이 우편물에서 수표와 직불카드, 신용카드를 훔쳐 호화 생활을 즐기다 철창신세가 될 위기에 놓였다. 그녀의 SNS는 화려한 명품과 여행 사진으로 가득했지만, 그 이면에는 은밀한 범죄 행위가 숨겨져 있었다. 우편물 도난, 꼬리에 꼬리를 문 범죄의 시작캘리포니아주 카슨에 거주하는 메리 앤 매그다밋(31)은 2022년부터 지난달까지 수표와 신용카드, 직불카드, 개인정보가 담긴 우편물을 빼돌렸다. 그녀는 USPS에서 근무하며, 우편물에 담긴 귀중품을 훔치는 대담한 범행을 저질렀다. SNS에 드러난 호화로운 삶, 그리고 멈추지 않는 탐욕매그다밋은 훔친 카드로 고가의 명품을 사고 해외 휴양지로 여행을 다니는 등 호화로운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