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김하성, 홈 구장에서의 짜릿한 시작지난해 어깨 수술 후 빅리그 무대로 돌아온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은 7월 복귀 후 첫 6경기를 원정에서 치렀습니다. 19일(한국시간), 김하성은 올 시즌 처음으로 새로운 소속팀의 홈 구장에서 경기를 치렀습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팀은 11-1로 크게 이겼지만, 김하성의 방망이는 침묵했습니다. 하지만 20일 경기는 달랐습니다. 김하성은 홈 팬들 앞에서 첫 안타를 신고하며, 승리의 불씨를 지폈습니다. 특히, 끌려가던 승부를 뒤집는 결정적인 안타는 그의 활약을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승리의 주역, 김하성의 멀티히트와 도루김하성은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조지 M.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볼티모어와의 홈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