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호영, 롤러코스터 같은 8월… 롯데의 고민을 깊게 하다롯데 자이언츠의 손호영 선수가 7월의 뜨거웠던 타격감을 뒤로하고 8월에 극심한 부진에 빠지면서 롯데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28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치며 4경기 연속 무안타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롯데는 팀 홈런 최하위에도 불구하고, 타율 2위, 출루율 3위, 득점권 타율 4위를 기록하며 공격력의 균형을 맞춰왔지만, 손호영의 부진은 팀 전체의 공격력 저하로 이어졌습니다. 롯데의 가을야구 진출을 위해서는 손호영의 반등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7월의 손호영, '반짝 스타'에서 '진짜 에이스'로의 도약?손호영은 지난해 LG 트윈스에서 롯데로 트레이드된 후, 100경기에서 타율 0.318, 18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