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범의 추가 범행 드러나배우 김규리 씨의 자택에 침입했던 40대 남성 A 씨가 방송인 서동주 씨의 자택에도 침입하려 했던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A 씨는 올 초 서동주 씨의 자택에 침입하려다 검거되었으며, 경찰은 주거침입 및 스토킹 혐의로 잠정조치 4호를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법원이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 A 씨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의 전말불구속 상태로 재판 중이던 A 씨는 지난달 20일 김규리 씨의 자택에 침입했습니다. 범행은 미수에 그쳤으나, 이 과정에서 김규리 씨와 함께 거주하던 여성이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A 씨는 구속되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동주, 서정희와 서세원 딸한편, 서동주 씨는 방송인 서정희 씨와 故 서세원 씨의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