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취업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된다' 발언 논란개그맨 장동민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취업이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발언한 것이 뒤늦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현재 PC방 및 포케 프랜차이즈를 운영 중인 그는 '구인 공고를 내도 지원자가 없고, 오는 이력서는 대부분 40~50대'라며 20~30대 청년층의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그는 일할 사람이 부족하다는 사업가들의 공통된 의견을 전하며, 대기업 사무직만 선호하는 분위기와 일터에서 즐거움만 찾으려는 일부 청년들의 태도를 지적했습니다. 장동민은 한국에 일자리가 충분하다는 입장에서 일본행을 택한 2030 남성들에 대한 뉴스가 가짜라고 판단했습니다. 엇갈리는 반응, '솔직히 맞는 말' vs '조건 열악한 것 아니냐'장동민의 발언에 대해 누리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