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홈스쿨 소년, 코딩으로 실리콘밸리에 입성하다미국 중남부 시골에서 홈스쿨링으로 성장한 테디 크로스는 레고와 플래시 게임을 즐기며 과학과 공학에 대한 흥미를 키웠습니다. 열네 살에 HTML5 게임 제작 콘테스트에 참여하며 가능성을 발견했고, 이 경험은 그를 실리콘밸리로 이끄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열다섯 살에 실리콘밸리에서 정식 개발자로 첫발을 내딛으며 자신감의 뿌리를 다졌습니다. 플레이코 창업과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 과정다양한 스타트업 경험을 쌓은 테디는 2018년,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는 인스턴트 게임 플랫폼 '플레이코'를 공동 창업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비대면 소셜 게임 수요가 폭발하며 플레이코의 게임들이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두었습니다. 이를 통해 플레이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