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부부의 재발견, 독특한 설정으로 기대감 고조하반기 방영 예정인 JTBC 신작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이 특급 캐스팅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이혼 부부가 집을 쉐어하고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며 서로를 재발견하는 과정을 그린 생활밀착형 오피스 휴먼 멜로입니다. 결혼 생활 동안 서로를 잃어버렸던 두 사람이 이혼 후 한 집과 한 직장에서 다시 마주하며 새로운 국면의 관계를 맞이하게 됩니다. 김소연-김지석, 현실 공감 로맨스로 시청자 사로잡는다김소연은 경력단절 후 호텔리어로 복귀하는 장하경 역을, 김지석은 결혼 생활에 대한 자각을 하며 하경과 재회하는 마케팅 차장 이동진 역을 맡았습니다. 이들은 잃어버렸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되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