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 현장배우 박신혜가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돌아와 1인 2역 연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12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박신혜를 비롯해 하윤경, 조한결, 박선호 감독이 참석하여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20살 말단 사원 홍장미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오는 17일 밤 9시 1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박신혜, 1인 2역 도전! 35세 커리어우먼과 20세 홍장미의 매력이번 작품에서 박신혜는 35세의 커리어우먼 홍금보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