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냉장고를 부탁해' 팬 인증과 기대감
배우 고수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여 프로그램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초창기부터 프로그램을 꾸준히 시청해왔다고 밝히며, 프로그램이 더욱 버라이어티해진 것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고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초대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자신의 냉장고가 다소 조촐하지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한, '고비드', '걸어 다니는 조각상'이라는 별명에 대해 겸손한 태도를 보이며, 잘생긴 사람들이 많다는 말로 자신을 낮췄다.

셀카 포기 선언과 어린 시절 외모
고수는 셀카 촬영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며 '500장 찍어야 한 장 건질 정도'라고 말했다. 하지만 공개된 어린 시절 사진을 본 셰프들은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에 감탄하며 '왜 저렇게 잘생겼냐'고 입을 모았다. 본명과 관련된 에피소드로는 식당에 자신의 사진이 많이 붙어있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채소 '고수'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는데, 과거 동남아 촬영 중 고수를 접한 후 그 맛에 중독되었다고 밝혔다.

고수의 철저한 자기 관리와 식단
고수는 가족들과 분리된 개인 냉장고를 공개하며 철저한 자기 관리를 보여주었다. 그는 가족 냉장고의 풍성한 재료들을 보며 외식을 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고수의 아침과 저녁 식단은 새싹 채소와 닭가슴살로 구성되며, 점심에는 단백질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관리 시즌에는 타이트하게 식단을 조절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침 자전거 라이딩 후 커스텀 시리얼과 우유로 60km 이상을 거뜬히 달릴 수 있다고 자랑하며 체력 관리 비결을 공유했다.

아내의 만능 요리 실력과 고수의 소망
고수는 아내의 뛰어난 요리 실력을 칭찬하며 한식, 중식, 양식, 이탈리안 요리까지 모두 능숙하게 해낸다고 전했다. 심지어 햄버거나 피자 같은 메뉴도 아내가 직접 만들어주지만, 고수는 '가끔은 외식하고 싶은데'라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선사했다. 라면을 3개씩 먹을 정도로 식탐이 있음을 밝히며, 과거와 달리 체중 감량에 3주가 걸리는 등 달라진 몸 상태에 대한 고충도 토로했다.
고수의 반전 매력: 완벽한 자기 관리 속 외식 로망
배우 고수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팬심을 드러내고, 철저한 자기 관리 식단과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특히 아내의 만능 요리 실력에 대한 칭찬과 함께 '가끔은 외식하고 싶다'는 인간적인 바람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부터 변함없는 외모와 채소 고수에 대한 애정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고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들
Q.고수의 별명은 무엇인가요?
A.고수의 별명은 '고비드', '걸어 다니는 조각상'입니다.
Q.고수는 셀카를 잘 찍나요?
A.고수는 셀카를 잘 찍지 못한다고 밝혔으며, 500장을 찍어야 한 장 건질 정도라고 합니다.
Q.고수의 아내 요리 실력은 어떤가요?
A.고수의 아내는 한식, 중식, 양식, 이탈리안 요리 등 모든 종류의 요리를 매우 잘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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