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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빅 사이즈' 결혼식 예고! 축가는 케이윌? 신부 의견 존중

View 12 2026. 4. 26.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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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결혼식 규모와 날짜는?

방송인 전현무가 결혼식 규모와 날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내 사전에 스몰은 없다. 무조건 빅 사이즈 결혼식이다'라며, '학수고대한 만큼 와인도 깔고 아낌없이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무조건 공개 결혼, 전국에 있는 미디어는 다 불러서 결혼식을 올리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예식장 예약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2027년 5월 셋째 주 금요일을 결혼 날짜로 점찍었다.

 

 

 

 

축의금 기준과 경험 공개

전현무는 축의금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기준을 공개했다. 그는 '내가 축의금 제일 많이 낸 금액은 5백만 원이다지금까지 낸 금액을 모두 합하면 억 단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고 금액을 낸 지인이 누구인지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두 번 다녀온 사람의 두 번째 결혼식은 깎아서 냈다'며 자신만의 축의금 기준이 있음을 시사했다.

 

 

 

 

축가 선정, 신부의 뜻을 따르다

결혼식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축가 선정에 있어서 전현무는 전적으로 예비 신부의 의견을 따르겠다고 밝혔다. 그는 '내 결혼식의 모든 것은 예비 신부의 결정에 따를 것'이라며, '축가도 신부가 원하는 사람에게 맡기겠다'고 말했다. 모두가 박명수를 추천하는 상황에서 전현무는 '단 한 명에게 축가를 부탁한다면 케이윌'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명수는 '만약에 신부가 원하지 않으면 신부 귀마개를 씌우고 몰래 하겠다'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선사했다.

 

 

 

 

웨딩홀 투어, 후배 챙기는 선배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엄지인, 남현종, 김진웅 아나운서가 웨딩홀 투어에 나섰다. 특히 11월 결혼을 앞둔 남현종 아나운서가 결혼 준비에 미흡한 모습을 보이자, 엄지인 아나운서가 발 벗고 나서 후배 챙기기에 나섰다. 최근 웨딩업계 동향을 파악하며 후배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다.

 

 

 

 

전현무 결혼식, '스몰'은 없다! 축가 섭외는 신부 마음대로

전현무가 '빅 사이즈' 결혼식을 예고하며 2027년 5월 결혼을 계획 중임을 밝혔다. 축의금 기준과 경험을 공개했으며, 축가 섭외는 전적으로 신부의 뜻에 따르겠다고 선언했다. 케이윌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내비쳤다.

 

 

 

 

전현무 결혼 관련 궁금증

Q.전현무의 결혼식 날짜는 언제인가요?

A.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2027년 5월 셋째 주 금요일에 결혼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Q.전현무가 생각하는 결혼식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A.전현무는 '스몰 웨딩'은 없으며, '빅 사이즈 결혼식'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Q.전현무 결혼식 축가는 누가 부르나요?

A.축가는 전적으로 예비 신부의 의견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며, 전현무는 케이윌을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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