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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고모 공장, 신천지 거래…대통령실 개입 의혹 녹취 공개

View 12 2026. 4. 2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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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처가 공장, 신천지 간부 매입 의혹

김건희 여사 고모 김혜섭 목사가 소유했던 40억원대 공장이 신천지 간부에게 매각된 사실이 보도되었습니다. 이 공장은 1년 가까이 팔리지 않았으나, 국정감사에서 의혹이 제기된 지 보름 만에 신천지 측이 43억원에 공동 명의로 매입했습니다. 이는 김건희 여사 고모에게 '은인과 같은 거래'였다고 전해집니다.

 

 

 

 

대통령실 행정관, '정리하라'는 취지의 통화 정황

JTBC '뉴스룸'이 확보한 녹취록에 따르면, 공인중개사는 신천지 동업자와의 통화에서 '윤 대통령 당선되니까 용산 행정관들이 딱 찾아와가지고 나대지 말아라. 말 조심하고 모든 걸 조심해라 딱 그러더래'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대통령실 행정관이 김건희 여사 고모 부부에게 공장 매각 등 사안을 '빨리 정리하라'는 취지로 압박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김건희 고모부, '대통령실과 연락 안 했다' 주장

김건희 여사 고모 부부는 그동안 대통령실과 연락을 주고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김건희 고모부는 대통령 당선 전에는 전화 통화를 했으나, 당선 후에는 모두 차단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녹취록에서는 공인중개사가 김건희 고모부에게 '용산인가봐 행정관. 국감에서 질의하고 이제 그런 내용이 보도되고 그랬잖아빨리 정리하라고 그런 것 같아'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김 씨 측의 주장에 의문이 제기됩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 대통령실 개입 여부 수사 중

이러한 정황이 담긴 녹취록을 확보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해당 공장 거래에 대통령실이 개입했는지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 고모 부부는 이번 공장 매각으로 약 21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핵심 요약: 김건희 고모 공장, 신천지 매각 과정에 대통령실 개입 의혹

김건희 여사 고모의 40억원대 공장이 신천지 간부에게 매각되는 과정에서 대통령실 행정관이 '정리하라'는 취지로 압박했다는 정황이 담긴 녹취가 공개되었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 사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며, 김건희 여사 고모 부부는 약 21억 원의 시세 차익을 얻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대통령실 행정관이 김건희 여사 고모에게 직접 연락했나요?

A.녹취록에 따르면 공인중개사가 김건희 여사 고모부에게 '용산인가봐 행정관'으로부터 연락이 왔다고 언급했습니다. 직접적인 통화 여부는 명확하지 않으나, 대통령실의 개입 정황을 시사합니다.

 

Q.김건희 여사 고모 부부는 이 거래로 얼마를 벌었나요?

A.김건희 여사 고모 부부는 이번 공장 매각을 통해 약 21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현재 이 사건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A.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해당 녹취를 확보하고, 대통령실의 개입 여부를 포함하여 사건 전반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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